- 2009/06/1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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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1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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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 read_largefile(filename, buffer_size):
from functools import partial
f = open(filname, 'r')
s = []
for buff in iter(partial(f.read, buffer_size), ''):
s.append(buff)
파이썬에서 효율적인 문자열 연결 방법
http://skymind.com/~ocrow/python_string/
- 2008/09/1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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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낙관적인 사람은
진정으로 낙관적인 사람은 문제를 인식해도 해결책을 찾아내고,
어려움을 알아도 극복할 수 있다고 믿고,
부정적인 상황을 보아도 긍정적인 상황을 강조하고,
최악의 경우에 맞닥뜨려도 최선의 결과를 기대하고,
불평할 근거가 있어도 미소 짓기로 마음먹는다.
- 윌리엄 아서 워드
촌철활인
긍정적인 사람은 장애물이 나타나면 그것을 뛰어넘습니다.
또 장애가 나타나면 또 뛰어넘을 방안을 찾아냅니다.
반면에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사람은 장애가 나타나면 안되는 이유를 찾습니다.
그 장애를 대신 극복해 주면
안되는 이유를 또 찾아오고, 또 찾아옵니다.
결과적으로 적극적인 사람은 무슨 일이든 해내는 능력있는 사람이 되고,
부정적인 사람은 아무 일도 못해내는 무능력한 사람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출처 : 행복한 경영이야기
- 2008/09/1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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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재, 과음과 과식을 하지 않는다.
- 침묵, 자신과 타인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말을 하지 않는다.
- 질서, 물건을 제자리에 놓고 일은 알맞은 시간에 한다.
- 결단, 해야하는 일은 꼭 완수 한다.
- 절약, 비싼 것은 사지 않는다. 다른 사람과 자신에게 좋은 것이면 산다.
- 근면,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는다.
- 성실, 남을 해치는 책략을 사용하지 않는다.
- 정의, 남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남에게 손해를 입히지 않는다.
- 중용, 극단을 피한다.
- 청결, 몸, 옷, 집이 불결한 것은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 평정, 사소한 일에 화를 내지 않는다.
- 순결, 성을 남용하지 않고, 건강과 생산을 위해 사용한다.
- 마지막으로... "겸손"
- 2006/09/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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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Krist (“Danish Light,” July/August 1998)
Pay attention to the quality of light and not just the subject.
좋은 빛을 찍는 겁니다. 좋은 대상물이 아니예요.
Shoot in warm light, around dawn or dusk.
해가 있을 때 찍으세요. 새벽부터 해질녘까지 입니다.
Always take a look at the edges of the view field.
언제나 시야의 가장자리(끝)를 주목하세요.
Shoot plenty of film.
셔터누르는 걸 아끼지 마세요.
Include a dominant element in the image.
내가 담고자 하는 것의 제일 중요한 부분을 빠뜨리지 마세요.
Always carry a polarizing filter and tripod with you.
편광필터와 삼각대를 챙기세요.
Gail Mooney (“America’s Hometown,” July/August 1998)
Be an observer. Be patient and watch life as it happens. then be ready to capture the right moments as they present themselves.
삶을 관찰하세요. 기다리며 지켜보세요. 그리고 있는 그대로를 사진으로 담으세요.
Don’t bog yourself down with all the latest gadgets. The real art is being able to communicate and to understand what the message is.
최신의 장비로 당신 자신을 엉망으로 만들지 마세요. 진정한 사진(예술)은 그 것이 말하는 것을 알아챌 수 있습니다.
A lot of amateurs make the same mistakes: not thinking about what they’re shooting;
not considering the light; staying on the outside and not getting in where the action is;
using a flash in a big interior where it won’t do any good.
많은 아마튜어는 공통된 실수를 하곤 합니다. 뭘 찍고 있는지 생각치 않고, 빛을 무시하며, 먼가 사진찍기 좋은 것에서 멀리 있으며, 아주 큰 실내에서 플래쉬를 도움도 안 되는 것을 사용합니다.
Never leave home without lots of extra batteries, a small flashlight, a compass, a magnifier,
and a weather radio.
풍경사진을 찍을 때는 충분한 건전지, 작은 손전등, 나침반, 쌍안경과 작은 라디오를 챙기세요.
Jim Richardson (“Sojourn on a Southern Highway,” November/December 1998)
Shoot more pictures and throw away the bad ones. You’ll try more things: angles, exposures, and so on. The one way to get the photo right is to try lots of different approaches.
많이 찍고 그중에서 고르세요. 구도와 노출값등을 바꾸어 여러 가지를 시도하세요. 좋은 사진을 찍는 방법은 같은 걸 다른 각도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The human eye sees differently than a camera, so try to imagine how that image will look in a photograph.
우리가 보는대로 사진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니 사진으로 찍혔을 때를 머릿속으로 그리세요.
Don’t just point the camera at the scene. Try to create a sense of depth and put things in the image for scale.
눈에 보이는대로 찍는 것만 하지말고 풍경을 사진에 적절하게 늘어놓는 자기만의 감을 만드세요.
Get up early and stay out late.
일찍 나가서 늦게 들어오세요.
Force yourself to “think little” and to “think big” by doing close-ups and long shots.
You’ll gain a lot in the process of looking for details and grand-scale images.
작은 피사체는 "작게 생각하고" 너른 풍경은 "크게 생각하세요"
Try carrying a right-angle viewfinder and put the camera on the ground or up high on a ledge and experiment.
적절한 앵글파인더를 써서 사진기의 보는 눈높이를 바꿔보세요.
Meet the people you are going to photograph and establish a rapport before you begin shooting.
사진 찍을 사람과 먼저 친해지세요.
Use wide-angle lenses for close-ups, because it’s easier to create a sense of perspective.
다가가서 찍을 때는 더 광각의 렌즈를 쓰세요. 원근감을 만들기가 더 쉽습니다.
Carry a compact folding reflector to illuminate objects in the foreground.
접는 반사판을 가지고 대상물의 앞에 낮은 곳에 두면 빛이 더 삽니다.
When you are traveling, go to a souvenir shop and pick up a bunch of postcards for the place you’re visiting. It will let you see how others see each place so you can try to approach it more creatively. Invariably, you will also find something that you didn’t know was there!
여행에서는 관광상품 가게에서 그 지방의 엽서들을 보면 다른 이들이 보는 방법을 볼 수 있고 당신은 더 창조적인 사진을 위한 다른 방법을 찾을 겁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 지방에 있는지 몰랐던 새로운 장소나 볼거리를 찾을 겁니다.
Mark Thiessen (“Garden of Dreams,” January/February 1998)
Try to get close enough to your subject to capture the important details.
한발 더 다가가세요. 아니 뚜벅뚜벅 걸어가세요. 찍고 싶은 구도에서 더 다가가세요.
Experiment with different types of film in different lighting conditions. For example, try using tungsten film outdoors, perhaps using a fill-flash with a daylight-to-tungsten gel taped over the head.
여러 상황에서 여러 필름을 여러 빛의 상황으로 실험하세요.
Try using a fanny pack rather than a camera bag. It is not only lighter but safer while traveling in foreign countries.
허리쌕을 이용하세요. 가볍기도 하거니와 여행지에서 더 안전해요. 도난을 막아요.
Take a tripod, which allows you to use slower speeds and longer lenses during twilight.
삼각대를 쓰세요, 더 낮은 스피드와 망원렌즈를 쓸 수 있도록
Bill Luster (“Brown County,” July/August 1997)
Be as basic as you can in your equipment. Try to use just a camera, a couple of lenses, and not much more. It keeps you thinking about what you’re shooting.
단촐(!)하게 꾸려서 다니세요. 사진기 한개에 렌즈 두어 알에 몇가지 악세사리만 챙기세요. 촬영에 몰두할수 있게 도와줄거예요.
Try to include people in every picture you shoot.
사람이 들어가야 사진이 재밌어 집니다.
Make sure you’ve got film in the camera, set the ISO dial, and don’t shoot into the sun.
필름은 넉넉하게 갖고 다니시고 필름감도를 맞추어 찍는 걸 잊지말고, 해는 찍어봐야 사진만 버립니다.
When shooting horses, putting pebbles in an empty film canister and shaking it really gets the animals’ attention. They think it’s food so they respond to it.
말들을 찍을때는 작은 자갈 몇개를 빈 필름통에 넣어서 흔들면 관심을 가질겁니다. 먹인 줄 안데요.
Always have a sturdy tripod handy and never leave home without duct tape in your camera bag. Tape around the camera to keep out dust and water. You can also writes notes on the tape to organize caption information at the end of each day.
튼튼한 삼각대를 항상 휴대하고, 넓은 종이 테이프 없이 떠나지 마세요. 먼지로부터 카메라를 보호해줍니다. 또한 촬영기록을 할 수 있죠.
ps. 해석이 잘못된 부분이나 안된부분이 있음;;
http://youtaran.igear.biz/에서 퍼왔습니다.
- 2006/01/18 16:13
- jyp98.egloos.com/1236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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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oxo.com/
CSS 예제들
http://www.w3schools.com/css/css_examples.asp
XMLHttp 관련
http://msdn.microsoft.com/library/default.asp?url=/library/en-us/xmlsdk/html/b24aafc2-bf1b-4702-bf1c-b7ae3597eb0c.asp
http://jibbering.com/2002/4/httprequest.html
http://www-128.ibm.com/developerworks/kr/library/wa-ie2mozgd/
- 2005/11/29 13:27
- jyp98.egloos.com/1192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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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줄인다기 보다, 같은 양을 유지하면서 칼로리를 낮추는 방법이 필수. 예를 들어 밥을 적게먹는 대신 공복감을 줄이기 위해 방울 토마토를 왕창 먹는다던가 해서 허기를 없애주면 좋다. 식후 배고파 질 때마다 녹차나 둥글레차 종류를 마셔 주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 괜히 식사 줄인다고 해서 소식을 했다가는 어느 시점에서 폭식하거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군것질 하기 쉬워지기 때문에, 공복감은 반드시 메꿔줘야 할 필요가 있다. 초반에는 이런식으로 대체식품(?)을 사용하다가 아주 조금씩 칼로리를 줄여 나간 다음, 원하는 수준으로 줄었을 때 더 이상 식사량을 줄이지 말고 꾸준히 유지해 줄 것.
고기를 아예 안 먹는 것 또한 곤란하다. 먹을때는 주로 편육이나 닭가슴살 처럼, 지방이 없고 조금 퍼석퍼석한 편의 것을 1주일에 1회 정도만 먹어주는 것이 좋다.
2. 하루에 물을 1L이상 마셔야 한다.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양을 빼더라도 커다란 머그컵으로 한두잔 정도는 반드시 추가로 마셔주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뇌를 활성화 시키고 피를 맑게 하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기 때문. 물 마시는걸 까먹는다면 핸드폰 알람을 설정해 물 마시는 시간을 만들고, 거르지 않고 꾸준히 실천해 주면 좋다. (단, 식사 직후는 피할 것! 소화를 방해한다.) 특히 나처럼 하루에 한 잔 정도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그만큼 유출되는 수분과 칼슘의 양이 상당하기 때문에 하루에 1.5L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노력하고, 일주일에 1~2회 정도 800ml정도 우유를 마셔야만 영양의 손실을 막을 수 있댄다. OTL
3. 겉으로 날씬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계속해서 자신이 살 안찌는 체질이라고 믿고 과식과 폭식을 남발하다 보면 특정 부위에 지방이 쌓이거나 내장 비만이 심해진다.(내가 딱 그런 상황. 참고로 의사의 진단 결과 내장비만이 30%정도 축적되었다고 한다. 심각한 수준이다.) 허리와 배 쪽에만 살이 붙어 잡힐 정도로 심하거나, 등과 얼굴 부위에 여드름이 자주 나고, 피부가 어두운 색인 편이며 운동하거나 움직일 때마다 자주 숨이 찬다면 날씬하다고 해도 내장 비만일 확률이 아주 높다. 다른건 필요없고 빠른 걸음으로 하루에 30분 이상 걸어야 한다.
4. 밥을 항상 규칙적인 시간에 먹을 것. 들쭉날쭉한 시간대에 먹어버리거나 원할 때 마다 음식을 섭취하면 뇌가 언제쯤 밥이 들어올지 인식을 하지 못해 소화액의 분비나 소화가 엉망이 되거나, 몸에 아주 해로운 영향을 끼친다. 그뿐 아니라 영양분을 몸 속에 계속 저장하려고 하는 시도를 하게 되어서, 좀처럼 살이 빠지지 않는다. 생선류(특히 등푸른 생선)를 꼭 챙겨먹을 것. 배도 채워주면서 피부미용이나 운동에도 도움이 된다.
5. 변비나 설사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고구마나 시레기 국, 밤 등등 섬유질이 풍부한 것을 먹으면 좋다고 한다. 정 안되면 미에로 화이바라도. 과일을 많이 먹고 견과류를 먹는 것도 해결책이 될 수 있다. 특히 배 같은 것을 먹으면 좋다.
그리고 배변 습관 훈련을 해야한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혹은 밥을 먹은 후 10분 동안 변기에 앉아 나오지 않아도 계속 시도하는 행위. 1개월~2개월 반복하면 상쾌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해준다.
6. 헤어 케어의 경우 매일 감으면 머리결이 심하게 상한다. 이틀에 한번씩 감고 감을 때 손톱 끝으로 머리를 벅벅 긁지 말고 맛사지하듯이 비비며 감아야 한다. 감은 후에는 린스 필수. 트리트먼트의 경우 머릿결이 많이 안 좋을 경우 주 3회 정도, 에센스는 주 2회 정도. 머릿결을 윤택하게 해주는 스프레이식 샤이닝 에센스는 주 1회 정도.
수분 보충을 하고 싶다면 수분 보충을 도와주는 에센스를 바르고, 수건을 약간 뜨거운 물에 적셔 머리 전체를 감싸주듯 칭칭 감아준 후 10~15분을 방치했다가 에센스를 씻어내 주면 좋다. 헤어 앰플도 같은 방법으로 처리하기를 권장. 그리고 주 1회 날 달걀의 흰자만을 모아다가 머리에 물기를 준 후 촉촉하게 바르고,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머릿결이 아주 좋아진다.
7. 피부 관리에 있어서는 특히 지성 피부의 경우, 과도하게 기름기를 빼 주어 얼굴이 심하게 뽀득거리거나 푸석거리게 하는 제품을 쓰면 절대 안 된다. 얼굴의 기름 뿐만 아니라 수분 또한 모두 빼앗아 가기 때문. 지성 전용 기름기 없애는 비누 등을 쓰기 보다는 클렌징 폼 등등으로 얼굴을 하루에 2회정도 씻어주고, 씻어준 뒤에는 아쿠아(=수분)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유분이 적은 스킨과 로션을 사용해 스킨을 발라준 후 로션은 아주 소량만 덜어 얼굴에 펴 바르듯이 발라주면 좋다. 특히 가을,겨울에 추천하는 방법. 여름에도 땀 때문에 수분 손실이 많으니 마찬가지. 기름만 뺀다고 해서 다 좋은게 아니다. 기름과 수분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그 밖에도 아침에는 얼굴에 맺힌 기름기만 살짝 걷어낸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씻어주고 되도록이면 많은 화장품이나 영양 크림을 바르지 않는 것이 좋으며, 대신 저녁에는 얼굴에 묻은 먼지나 기름기가 확실히 떠나가게 씻어주고 스킨과 로션을 천천히 맛사지하며 바른다. 피부가 쳐졌거나 지쳐 있다는 느낌이 들면 영양 크림을 소량 덜어내 얼굴 전체에 뭉치지 않게 펴 바르는 수준으로 발라주면 좋고, 20대 초반인 경우에는 그냥 수분과 미백성분 정도 추가할 수 있는 가벼운 제품을 바르는 게 좋다. 유분기나 주름 펴는 성분이 너무 많이 함유된 크림은 피하는 것이 좋음.
조금 더 얼굴을 윤기있게 하려면 1주일에 한 번 정도 수건을 뜨거운 물에 적셔서 얼굴 전체에 고루 퍼지게 올려 놓고 10분정도 방치하는 스팀 팩을 한다. 1주일에 2회 정도(2회를 넘지 않는것을 권장)얼굴에 맞는 팩을 해 주면 더 좋다.
8. 하루에 10분 정도만 웃는 연습을 억지로라도 하고 안면 근육을 움직이며 긴장하고 굳어 있는 표정을 펴는 연습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계속해서 셀프 이미지 메이킹(살이 빠진 모습이나 당당한 자신의 이미지를 그리고 계속 연상하는 것. 두리뭉실하게 하지 말고 되도록 구체적으로 생생히, 자주 떠올려야 함.)을 실시한다.
9. 샤워는 이틀에 한번, 거품을 충분히 내어서 온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고 건조해 지지 않도록 수분 함유 바디로션을 발라주면 좋다. 목욕은 1주일에 한번. 여기서 목욕이란 탕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구체적인 것을 뜻한다. 집에 욕조가 있을 경우 입욕제를 풀거나 우유 등을 섞어 주고 반신욕, 혹은 부드러운 거품을 내서 거품목욕을 하기를 권장하지만 집에 욕조가 없다면 동네 목욕탕에 가서 반신욕을 하는 수준으로 만족할 것. 목욕 할때는 때 뺀다는 생각 보다는 물 속에서 릴렉스를 취하고 몸에 낀 노폐물을 뜨거운 물에 담그며 뺀다는 생각으로 임하면 좋다.
목욕탕 중에서도 비싼데 가면 자수정 탕이나 녹차 탕이 있는데, 녹차 탕 쪽이 좋다. 웬만하면 사우나는 안 가는것이 좋음. 너무 뜨거운 물과 사우나는 피부를 상하게 한다. 온탕/냉탕 번갈아 들어가는 것도 마찬가지. 온탕에 10~20분쯤 머물며 반신욕을 하다가 나와서 간단히 몸을 풀어주고 온탕에서 나온지 최소한 5분의 시간이 경과된 후에 냉탕에 들어갔다가 5분 이내로 나오는 것이 좋음.
10.6. 운동 목표를 과도하게 잡으면(특히 줄넘기) 중간에 포기하기 쉽다. 주 3회 1회 1시간 내외의 운동이 제일 적당한 듯. (하루 30분씩 걷는것은 제외하고 해야하는 운동.) 수첩에 기록해 놓고 잊어먹지 않게 노력하면서 꾸준히 해야한다.
운동의 순서 :
전제조건 : 처음 2주~3주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빠르게 걷기를 30분씩 매일 반복해서 습관화 했다는 가정 아래 실시하는 계획이다. 이 운동들은 반드시 하루 30분 걷기가 전제된 상태에서 실시해야 뚜렷한 효과를 본다.
1>첫 1개월~2개월 : 주 2회 30분 운동.
2>3개월 ~5개월 : 주 3회 30분 운동.
3>6개월~1년 : 주 3회 1시간 운동.
4>1년 이상 : 주 5회 1시간 운동. (이 이상 운동하면 오히려 신체를 피곤하게 할 수 있다.)
하면 좋은 운동의 종류 : 가볍게 달리기(일명 조깅), 유연성 운동, 윗몸 일으키기, 줄넘기, 심폐지구력 운동, 매달리기 등등. 헬스장을 끊을 자신이나 돈이 없다면 동네 근처 공원에 가 보라.(효창공원, 특히 추천. 6호선 효창공원역 근처 및 숙명여대 근처에 있음.)의외로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놀랄 것이다.
11. 효율적인 스퀘즐 관리 법 : 노트를 하나 마련해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10분, 저녁에 잠들기 전 10분동안 그날 한 일, 못한 일, 해야만 하는일을 쫙 정리한 후 일과 실행. 일과를 지켰을 경우 자신에게 상을 주고, 못했을 경우 벌을 줄 것. (예를들어 상의 경우는 한 시간 더 자게 한다던가, 맛있는 초밥을 먹인다던가...벌의 경우는 컴퓨터를 못하게 한다던가.)
짬나는 시간(지하철 안에서 이동 중. 혹은 집에 걸어가는 도중)동안 회화 테이프를 반복 청취하면 세뇌되는 동시에 아무것도 안 해도 회화실력이 엄청나게 늘어난다. 혹은 그날 듣고 온 수업 내용을 떠올리거나 책을 잠깐 훑어보는 것도 좋다.
공부를 할 때는 절대 지키기 힘든 비현실적이고 과감한 목표를 세우지 말고 '이번학기 평점은 지난학기보다 0.1점이라도 높이기' 라던가 '다른건 몰라도 수업시간에 절대 지각하지 말기' 같은 목표를 세운 뒤 그에 따르는 세부적인 계획을 짠다. (예를들어 '어떻게 하면 지각하지 않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 '10분만 더 일찍 일어나기' 등등.)
공부를 시작할 때도 갑자기 시작하지 말고, 하루 10분, 주말 1시간 -2주 동안 지키기(웃기겠지만, 이것부터 시작해 보라.) 하루 20분, 주말 2시간 -2주 동안 지키기...이런 식으로 2주나 3주 단위로 끊어 공부하는 시간을 찔끔찔끔 늘리면서 진행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책상에 앉아 보내는 시간이 혁명적으로 늘어난다.
인터넷이나 현재 빠져서 사는 일을 그만두는 방법도 마찬가지. 갑자기 아예 손을 끊고 그만두려고 하지 말고 하는 일의 양을 조금씩 조금씩 줄여나가 0 로 만드는 편이 보다 합리적이다. 한때 하루에 커피 2잔 이상을 마시지 않으면 견딜 수 없었던 나의 경우 요즘은 안 마시거나 1잔 약하게 마셔도 짱짱할 만큼 상태가 호전되었다. 조금씩 줄이는 방법을 썼기 때문.
덧붙여 잠은 반드시 6시간 이상, 새벽 1시 전에 자 줄것. 그래야 몸에 좋다. 권장시간은 11시 부터 6시, 7시간. 가장 이상적인 수면 시간으로 생각된다는 연구결과.
12. 이 모든것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것. 운동과 미용 관리의 효과는 아주 미미하게, 장기간에 걸쳐 나타난다. 확실한 성과를 보여주는 것은 최소한 3개월 뒤이며, 정착 단계 및 발전 단계가 6개월 뒤, 1년정도 되면 습관화 되면서 뚜렷한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3개월 이전에 포기하기 때문에 시간만 낭비하고 실패하는 현상이 생긴다.
우선, 습관 개선(식사 습관, 운동 습관, 업무 성취 습관-미루거나 하는 일 없애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그 다음 영양 보충(마사지 팩, 헤어 에센스, 영양 크림 등등...)을 천천히 실시해도 상관 없다.
- 2005/11/23 13:01
- jyp98.egloos.com/1187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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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autolink(id) {
var container = document.getElementById(id);
var doc = container.innerHTML;
var regURL = new RegExp("(http|https|ftp|telnet|news|irc)://([-/.a-zA-Z0-9_~#%$?&=:200-377()]+)","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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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iner.innerHTML = doc.replace(regURL,"<a href='$1://$2' target='_blank'>$1://$2</a>").replace(regEmail,"<a href='mailto:$1'>$1</a>");
}
</script>
<div id="test">
폼체크 스크립트 lib.validate.js의 사용법은 <br>
<a href="http://maniacamp.com/examples/validate_howto.html" target=_blank>http://maniacamp.com/examples/validate_howto.html</a> 을 참조하세요<br>
거친마루의 이메일은 comfuture@studyfriend.net 입니다.<br>
php스쿨의 주소는 <a href="http://www.phpschool.com" target=_blank>http://www.phpschool.com</a> 입니다
</div>
<script>autolink('test');</script>
한글 찾기 uAC00-uD7A3
- 2005/11/08 14:50
- jyp98.egloos.com/1174262
- 덧글수 : 0
http://en.wikipedia.org/wiki/HTTP
가끔 참고 해야 겠다.
- 2005/11/07 10:19
- jyp98.egloos.com/1173020
- 덧글수 : 0
*** 3~4시간 수면법 ***
(1)취침은 졸려서 눈꺼풀이 내려 덮히는 상태에서 잠자리에 든다.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것이다.
(2)기상 시간은 아침 4-5시를 정해놓고 어떤 일이 있어도 일어난다.
이것은 조금만 노력하면 조건반사로 생활속에 정착 시킬 수가 있다.
그것이 습관하되면 비록 1-3시간밖에 못 잤다 하더라도 잠이 깬다.
"간밤에 7시간 잤더니 괜찮다" "4시간밖에 못잤더니 영 컨디션이
좋지 않다"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
이처럼 수면의 시간에 치중하기가 쉽다
이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다.
쓸데없는 자기암시의 포로가 되어있는 것이다.
(3) 5분간의 가수면으로 잠을 보충한다.
전철이나 버스 안에서 식후에 등등 짜투리 시간에 가수면(짜투리 잠)을 즐겨라. 이것을 합치면 30-60분은 된다.
짧은 잠에서 깨어 날때마다 머리도 육체도 거짓말처럼 상쾌해 진다.
★즉 4시간정도를 수면하고 틈나는 대로 5분내외의 가수면을 취하는 편이 활동시간을 늘릴수 있거니와 가수면에 의해서 뇌가 맑아지므로 일이나 공부에 열중 할 수가 있다.
긴장과 이완을 반복함으로써 보다 활동적이고 능률적 일수가 있는 것이다.★
(4) 느슨한 기분을 버려라.
수면은 부교감신경이 활발해야 숙면이 되고 낮에는 교감신경이 활발해야 맑은 정신이 되는것이다.
이것이 뒤섞이면 숙면도 안되고 낮의 활동도 문제가 생긴다.
그러므로 낮에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틈이 있는 시간을 갖지 말라는 것이다. 가능한 다람쥐처럼 바쁘게 하루를 보내라고 말하고 싶다.
하루를 열심히 일하고 생각하고 만사에 열중하며 느슨한 정신은 금물이다. 이처럼 열심히살면 반드시 숙면을 취하기 마련이다.
(5) 소식(小食)을 하라.
인간은 잠을 탐하면 더욱 잠이 늘게 마련이다.
즉 잠이 잠을 부르는 것이다. 이렇게 무작정 잠에 취할 정도가 되면 몸은 더욱 나른해지고 머리는 흐리멍텅 해진다.
음식을 적게 먹으라는 것이다. 음식이 과하면 앞에서 예기한 것처럼 내장이 피로해져 많은잠을 요구하게 되기 때문이다.
즉 밤새도록 소화시키느라 위장이 쉬지를 못해 아침 기상시 기분은 극히 좋지않게 된다.
현대인은 분명히 과식을 하고 있다.
과식을 하니까 지방이 체내에 쌓여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고 밤에는 불면에 시달리는 것이다.
(6)알칼리성 식품이 숙면을 낳는다.
알칼리성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취침 시에 교감신경으로부터 부교감신경으로의 전환이 부드러워지고 숙면을 쉽게 할 수가 있다.
야채나 김, 미역 같은 해조류나 생선류, 과일 등 특히 혈압을 내리게 하는 요오드를 내포하고 있는 미역은 부교감신경을 활성화 하는 데는 최적이다.
(7) 커피, 콜라 등 카페인이든 것은 취침 2시간 전에는 마시지 않는다.
(8) 담배를 줄인다.
니코틴은 카페인보다 빠른 속도로 대뇌를 흥분시키므로 졸림을 쫓아버린다.
(9) 취침 직전에는 뜨거운 욕탕에 들어가지 않는다.
혈액의 속도가 너무 촉진되어 교감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오히려 미지근한 물에서의 목욕이 효과적이다.
(10) 격렬한 운동을 저녁 식사 전에 하라
과한운동은 교감신경이 활발해지므로 최소한 4-5시간 전에 하라.
(11) 식사는 최소한 수면2시간 전에 하라.
위의 소화흡수가 활발해 지는 것은 식사 후 1시간 정도이다.
(12) 적당한 운동은 몸의 이완 효과가 있어 숙면에 좋다.
땀이 나지 않고 맨손체조나 근육이완 정도의 운동이 좋다.
(13) 웃기를 잘하면 쾌적한 잠이 된다.
웃는 것에 의해서 인간은 많은 량의 산소를 흡입하고 탄산가스를 내뱉는다. 더구나 크게 웃는 것은 복부의 운동도 된다.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므로 위의 소화력이 높아지고 장의 움직임도 활발하게 된다. 웃으면 웃을수록 긴장이 풀려 신경질이나 스트레스도 해소된다.
(14) 하품은 신경을 각성시킨다.
하품은 신경의 각성작용이다.
몸속에서 산소가 부족해지면 피로의 원인이 되는 유산이 전신에 축적된다. 그러면 산소가 부족하니 호흡을 바꾸어 달라는 신호를 보내게 된다.
그러면 사지를 쭈욱 펴게 되고 기지게를 켜며 하품을 하게 됨으로써 다량의 산소가 체내에 들어가는 것이다.
하품이 나온다고 잠을 요구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며
하품은 늘어지게 하는 것이 몸에 좋다.
낮 동안에 머리가 멍하고 졸음이 밀려오면 일부러 입을 크게 벌리고 몸의 사지를 쭉 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것이 당신의 생리리듬에 자극을 주어 교감신경을 흥분 시키는 것이다.
이 결과로 밤에 질이 좋은 잠을 얻을 수가 있다.
< 출처블로그 : 천지성공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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